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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08

니네들아. 니네들 어깨위에 달린건 장식이 아니거등?

요 근래 꽤나 시끄러운 사건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뭐 그 떡밥도 식고 조용해질 타이밍이 되었으니… 는 훼이크고.

사실. 그 동안 뭔일인줄 몰라서 사방 팔방으로 물어보느라 뒷북을 치는듯한 모양새가 되었다만.

여튼 지금까지 구석에 눌려있던 듣보잡이 한마디 해보지 뭐.

뭐, 일단 가장 어처구니가 없는건.

이번일과는 아무상관도 없는 내가 나도 모르는 이유로 5명한테 까였는데.

그게 내가 한적없는 짓을 누군가께서 내가 하셨다고 말한것이 발단이더군?

내가 누구한테 ‘실토’를 했다구? 허허..

참 웃기는 일인듯. 나도 모르는 내 행동을 남에게 듣는 기분은 참 묘하더라.

사실 까놓고 말해서.

작가가 망콘이 사라지고 나서 (나를 포함해) 이리저리 남들 막 물고 다니던데. 뭔 의도로 그랬는지 모르겠다.

http://teslamint.egloos.com/1824440

이런일도 있었고 A가 작가한테 별다른 근거없이 까인적도 있었는데.

그때 근거랍시고 하는 말이.

부녀자 갤에서 있던 사람들이 ‘완전체’ 운운한적이 있었다면서?

그 말이 헬라의 포스팅에 언급되었다고 로그가 유출되셨다고 말했다고 들었거등?

그래서 그 구성원중에서 유출할만한 사람을 소거법으로 제거하다 보니 마지막까지 남은 A가 범인이다?

허허허.. 이거 기본적인 사고능력의 부재가 의심스러운데?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humor&no=51808 이게 원문 복사글
http://www.angelhalo.org/wiki/index.php?no=19903&url=angel 이게 엔하위키 설명글

죄송한데. ‘완전체’라는 언어가 메이저스러운 말은 아닐지언정 그렇게 마이너한 말도 아니거든?

사실 8월 즈음에 이 떡밥을 내가 망갤에 물고 오기도 했고 말야.

더 웃긴건 말이지. 이런 빈약한 근거로 A에게 샹소리를 하시면서 닥치고 까댔던 작가님이신데.

허허.. 이거 뭔 정신줄을 바겐세일 하셨나. 내뱉는다고 다 말이 되는줄 아니?

최소한의 개념이 장착되었다면 작가는 당장 A하고 구우땅한테 사과부터 하시지.

거기에 몇몇 부녀자들은 ‘작가말이 진리.’ 라는 작가교 신도가 되셨나보지?

최소한 나한테 ‘이런말을 들었는데 그게 사실임?’ 정도는 물어봐 주는게 정상 아닌가?

작가가 말을 하고 난뒤 아무런 생각 없이 바로 메신저 차단 후에 닥치고 까기라니..

저기요. 님들 어깨위에 있는건 몸의 균형 맞추기 위해서만 존재하는게 아니거든요?

아니면 걍 어깨위에 장식으로 달아두셨나?

한쪽말만 듣고 닥치고 사람 매도하는 사람은 내가 좀 경멸하는 부류라서..

사실 3월부터 10월까지. 거진 반년 되는 시간동안 니네들과 말을 섞었다는 자체가

내 인생에서 가장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한 일인것 같아서.. 좀 아쉽네?

니네들이 이런 사람들인줄 알았다면 이렇게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말이지.

사실 난 아직도 내가 뭘 ‘실토’ 했다는건지 잘 모르거든.

‘자칭열쨜’님께서 나에게 알아먹도 못할 소리를 하면서 뭐라고 몰아 붙이시던데..

사람을 몰아 붙이려면 이유를 명확히 밝히고 까야하는게 정상 아니야?

근데 끝까지 ‘내가 했다고 주장하는 일의 근거’가 무엇인지를 말하지 않는 이유가 뭐야?

이건 뭐 ‘닥치고 묻지마 까기’ 도 아니고.. 까려면 근거를 대고 까야하는거 아니었어?

사람이 말을 하려면 내 말도 좀 듣던가. 아니 듣는 척이라도 하던가.

대화라는건 남에게 귀를 기울이는 자세가 선행되어야 하는것 아니었나?

아. 솔직히 말하지. 내가 로그를 헬라한테 넘긴적이 있던건 맞아. 단 1번. 물론 前공대갤 로그를.

왜? 왼손이 왔다는것. 을 알려주기 위해서.

아, 물론 그 이유는 묻지마. 이건 니네들하고 하등 상관없는 문제잖아?

그리고 그 시점은 작가가 나를 리플로 비방한 후의 일. 이라는것. 이게 꽤나 중요한 문제거든.

거기에 나도 모르는 나의 행동(이라고 쓰고 뭐라고 읽어야 하려나. 오해? 모함? 매도?)을 가지고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저주를 나에게 미친듯이 쳐바르시던 ‘약용풀뿌리’님하?

사실 좀 걱정되는데 그런 개념으로 어떻게 일상생활을 하실까 몰라?

아, 물론 남 차단 시켜두고 말 씹는다고 혼자서 온갖 착각 해가면서 쑈하신거 마지막의 참 훌륭한 개그라고 생각하고 있겠어.

그 말 보면서 화가 나기는 커녕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왔다고.

사실 좀 걱정도 되었고. 단체로 미치신게 아닐까 싶어서 말이지.

글고보니 ‘넌 그런식으로 말 퍼뜨리고 다니고 이간질 다 시켜놓고 나한테 밥을 얻어먹고 싶디?’

라는 질문의 답을 답플로 안했었네.

무슨 말을 퍼뜨렸다는지 모르겠고, 누구를 이간질 시킨적도 없으며. 밥 얻어먹고 얼굴 보고 웃고 떠들고 싶었’었’음.

최소한 ‘약용풀뿌리’에 대한 내용은 딴 사람에게 말한적이 없는데?

아니 사실 우리가 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적이 몇번이나 있었나?

퍼뜨릴게 있어야 퍼뜨리던지 말던지 할테고 그걸 모르는 너가 아닐텐데? 아니면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셨던가?

아 실명 언급건도 말인데.

난 그때 헬라의 부주의(?.. 사실 의도한거겠지만.)에 대해 책하는 리플을 달았고.

오전부터 저녁까지 그것때문에 걱정하고 나름대로 신경쓰고 연락도 했다?

그후에 대화한것도 실명언급에 대해서 나름대로 편도 들어줬었고..

그래. 까놓고 말해서 ‘실명으로 언급하면 아는 사람이 적을줄 알았어’ 라는 해명에

‘그것으로 인해 눈치 챈 사람이 있었으니 의도야 어찌되었듯 그건 분명히 잘못.’ 이라고 말해줬어.

사실 그 사실만 따져보면 헬라가 잘못한게 맞으니깐.

물론 그 원인이 되었다고 알려진 ‘약용풀뿌리’의 헬라 까기를 생각해봐도, 잘못을 잘못으로 대응하는건 옳은게 아니니깐.

아 물론 잘 알겠지. 그 시점에 내가 거기에 없었다는걸. 지금이야 묻고 묻고 조사해서 나름대로 알아냈지만 말이야.

…아직도 궁금한건데 말이야 내가 무엇을 했고 어떻게 했다고 생각하길래 그딴말을 지껄이셨어?

뭐? 내가 인간같지 않다고? 어익후. 넌? 사람 매도해서 다 뒤집어 씌우고 사람 털고 화풀이 하면 기분 쫙 풀리는 모양이지?

그래서 뜨기전에 내앞에서 화려하게 쑈를 보여주셨냐?

망상은 일기장에나 써. 사람앞에서 지껄이지

C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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